2013년 6월 28일 금요일

iPad Painting - Ironscale Shyvana , 연소(W)





지하철에서 그림그리면 옆에서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너무 신경쓰임 -_-;;






갈수록_얼굴이_줄어드는_매직.JPG


#06.30- 집에있으면 영 그림 안나올거같아서 밤에 도림천 나가서
앉아서 쭉쭉 그렸음; 

2013년 6월 26일 수요일

Orianna _ Sewn Chaos







<Sorry for the delay, I'm drawing this pic at the workplace T-T>



어떤분이 오리아나 다른것도 좀 그려달라고 요청하셔서 시작한
Sewn Chaos 버젼 오리아나.

근데 스킨자체가 멘붕스킨이라서...

이쁘게 그릴려고 보니 매우 고난의 연속임 ㅋㅋㅋㅋㅋ


이게 원본스킨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아이패드 드로잉 - White Fish

 
<이쯤에서 훅감▶>
1~3번 까지는 한번에 들어갔고, 4번은 하루가 지나서 열어서 손봤음.
덕분에 센티한 기분을 유지못하고 눈코입 잘생겼는지만 보게되서 결과적으로 망쳤다.
그림이나 사운드작업이나 그때 한번에 쳐내지 않으면 감정선이 이어지질 않아서 
작업이 다 무너진다는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 -_-;


정말 아무 생각없이 느낌부터 시작해서 끄적끄적대고 있는 그림...

담배를 안펴봤더니 입에서 굴뚝연기나는걸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을 못했다 -_-;;

다시 실연기로 만드는중.

중간에 형태가 바뀐것 때문에
이전레이어랑 병합하고 다시 덧칠덧칠해서 완성


3단계까지 가다가 디테일파면 형태 바뀌어버리는것도 문젠데
저번 뭐시기여 파이어씬 그릴때도 그랬고 이전에 그린 백업본을 위에 덧씌워서 다시 덧칠하는 작업을 반복한다. 형태력도 많이 죽어서 드로잉공부 정말 빡세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모작을 자주해야겠다.



근데 정말 이런분위기 짱좋아함. 약빤거같은 분위기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2013년 6월 17일 월요일

12년 연말 과천대공원

동물들의 눈이 다들 죽어있는 동물원에서 그나마 가장 활기차던곳.. 가끔 심심할때 가긴 하는데, 애들이 갇혀있는게 스트레스인지 침울해보여서.. 보고나면 좀 씁쓸하기도 하다

video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마비 코믹스 연재설정물 - 현재 잠정적 중단











완벽하게 오리지널로 갈 것인가. 아니면 기존의 메인스트림을 약간 우회하는 방식으로 갈것인가. 의 문제가 가장 큼...

일단 기본 주제가 '팔라딘'을 중심으로 흘러가야 하므로 다른인물들은 주변인물 정도의 비중, 전반적으로 세계관을 크게 재설정했다. 하지만 그런 스토리 맥락상 디테일한 인물간의 감정흐름이 나오긴 사실 힘들어진다.. 가장 서사적인 영웅이야기이고, 그런 만큼 한 두사람을 중심으로 조명이 들어가지 않으면 길을 잃고 헤매버리기 때문에.

세계관을 포함한 나머지 설정은 대체로 짜여져있지만 이걸 끌어나가기 위한 흐름이 아직 덜한 상태. 그리고 내용상 영웅이야기는 감정곡선이 없이 그냥 멋지기만 하면 중2병의 누명을 벗기가 힘들다...

애니메이팅 렛츠고-

하지만 준비중

블로그 타이틀 교체~

왜 이미지 사이즈가 조절되서 등록되는건지;;
753px로 줄인 다음에 크기를 억지로 키우니까 화질이 떨어지더랬더랬..